Nobel Prize winner Han Kang said that the question, “Can the past revive the present, and can the dead revive the living?” was the motif of her writings to date. The situation in Korea after President Yoon Seok-Yeol declared martial law on December 3rd clearly shows that past experiences are securing the present. This is... Continue Reading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구원에 있어서 믿음 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고”(로마서 3:28) 그 “믿음의 결국이 곧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9). 믿음이 중요한 이유는 그 뿐만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삶에 있어서도 믿음은 필수불가결합니다. 성도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도 없습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Continue Reading →
Hard To Follow 비록 쉽지는 않지만 …
Written by Kyle Rye / Translated by Minku Chang One of the great fallacies of discipleship is that once you become a follower of Jesus, life gets easier. That’s just not true. Nowhere in the Bible are we promised that following Christ makes life easier. In fact, the Bible indicates that the exact opposite is... Continue Reading →
Grace Next Time, 당신의 선택은?
원글 Author: 벤 호건 Ben Hogan 번역 Interpretation: 장민구 Minku Chang You have a choice to make today. Soon, your life will cross paths with someone who desperately needs you to give them something. It may not make sense at that moment, and it may not even be easy for you to do this for... Continue Reading →
갈급하십니까?
요한복음 7:37-40에서 예수님은 목마른 자들은 와서 마시라고 하십니다. 목마름은 갈급함을 말합니다 갈급함은 진리를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진리를 찾을 때 갖는 간절한 심정입니다. 그들은 구도자들입니다. 복음을 알고, 믿음이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여전히 갈급함을 느낍니다. 믿음이 온전하지 않기 때문입이다. 예수님은 와서 마시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예수님을 믿는 것이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을... Continue Reading →
뒤를 돌아 보지 마십시오
올 한해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큰 싸움도 있었고 큰 상처도 있었지만, 최후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승리가 있었을 것입니다. 큰 승리는 큰 싸움과 큰 상처를 전제로 한 것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싸움과 상처를 돌아 보아서는 안 됩니다. 어떤 누구든 무엇이든 우리를 돌아보게 하려 하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우리는 앞을 보고... Continue Reading →
When the Holy Spirit baptism happens
When does the Holy Spirit baptism happen?
교회, 이대로는 안 된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정치구호가 아니다. 교회에 대한 한탄의 말이다. 이제 더 이상 현실의 기독교는 성경이 가르치는 기독교가 아니다. 이는 교회다니는 사람이건,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건, 심지어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하는 생각이 되었다. 기독교가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닌 것은 당연히 대부분의 ‘교회’들이 성경이 말하는 교회 즉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Continue Reading →
한가지가 부족하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경우는 흔하지 않다. 우리 인생사가 대부분 그렇다. 무언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느 한가지가 부족하다고 해서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어떤 것은 그것이 없으면 다른 수많은 것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그런 것이 있다. 마치 소금의 짠맛이 그와 같다. 소금의 결정, 색깔, 냄새, 물에 녹는... Continue Reading →
소셜 교회와 참된 교회
아틀란타에서 목회를 시작한 지 거의 3년이 되어 간다. 그간에 한국 교회와 교인들에 대해 깨달은 것이 있다. 하나는, 이민자들에게는 큰 교회들과 같은 소셜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정보를 교환하고, 친구를 사귀고, 비즈니스를 홍보하고 등등 이민자의 삶에 매우 필요한 것들이 소셜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는 교회들에서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가지 깨달은 것은, 안타깝게도 그런 교회들에서 구원을 발견하거나,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그게 교회가?”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고 그리로 가는 길은 험해서 사람들이 많이 그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하길래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그런 ‘교회’에 다니고 있는 걸까? 혹시 그런 ‘교회’들에 다니는 사람들이 들어간 문과 가는 길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원의 문과 길이 아닌 것은 아닐까? 만일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되지?’ ‘나는 구원을 받았나?’ ‘구원의 길로 가고 있는가?’... Continue Reading →
교회에서 구원을 찾지 말라
소셜클럽, 인맥쌓는 곳, 마케팅의 장, 대중집회장, 음악 콘서트장, 장기자랑 무대, 자아실현의 장, 봉사활동, 자녀 배우자 찾는 곳, 한글 학교, 노인회관 혹은 복지센터 등등. 이민 사회에서 한국 교회들에 대한 묘사다. 이민 '교회'의 실상 처음 비행기에서 내려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민자들을 그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주는 곳. 낯설기만 한 미국에서 친구를 사귀고 이웃을 맺는 곳. 사업을... Continue Reading →
삶의 기초–말씀을 행함
요즘 교회들이 놓치거나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는 중요한 성경의 가르침들이 적지 않다. 많은 세상적 교회들이 위선적이라고 비판을 받는 이유다. 그중 중요한 하나가 행함에 관한 것이다. 성경에 있지도 않은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을 지어내어 거짓으로 가르치다 보니, 행함에 관한 최소한의 관심조차도 잃어버린 탓이다. 적반하장격으로, 그들은 행위를 구원과 연결시키기만 해도 ‘이단’이라 정죄한다. 만일 그들 말이 맞다면, 이 글을 읽은... Continue Reading →
인생의 목적
사람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삶이 달라진다. 인생의 목적은 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가치관)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세상’에서의 성공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살 것이다. 즉, 돈이 인생을 안락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버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을 것이고, 그... Continue Reading →
순결한 신부인가?
순결하지 않은 신부를 맞기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시리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신부인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들은 순결한 신부인가?
개 돼지에게 주지말라
성경에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들이 가끔 있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는 마태복음 7장6절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문맥을 통해서 보면 이해하지 못할 말씀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상고하고 그에 담긴 의미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 보기를 바랍니다. 사람에게 가장 거룩한 것은 무엇일까요? 몸? 재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Continue Reading →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었었다. 심지어 그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악마로 몰아 죽이는 잔혹사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믿는 사람은 없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었다. 그것도 이제 그렇게 믿는 사람은 없다. 초등학교 때 많은 친구들이 북한 사람들을 그릴 때 머리에 뿔을 빼놓지 않았었다. 그저 웃을 일이 돼 버린지 오래다. 이런 것 들뿐 아니다. 이전에 확고하게...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