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ku Chang, 20 November 2025. Baptism in the name of Jesus is death. The Scripture makes this clear. Paul writes in Romans 6:4 that “we we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A little later, he also says, “you also have died to the law” (Romans 7:4). Since he has been speaking about baptism... Continue Reading →
Always Remember!
Nobel Prize winner Han Kang said that the question, “Can the past revive the present, and can the dead revive the living?” was the motif of her writings to date. The situation in Korea after President Yoon Seok-Yeol declared martial law on December 3rd clearly shows that past experiences are securing the present. This is... Continue Reading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구원에 있어서 믿음 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고”(로마서 3:28) 그 “믿음의 결국이 곧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9). 믿음이 중요한 이유는 그 뿐만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삶에 있어서도 믿음은 필수불가결합니다. 성도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도 없습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Continue Reading →
Hard To Follow 비록 쉽지는 않지만 …
Written by Kyle Rye / Translated by Minku Chang One of the great fallacies of discipleship is that once you become a follower of Jesus, life gets easier. That’s just not true. Nowhere in the Bible are we promised that following Christ makes life easier. In fact, the Bible indicates that the exact opposite is... Continue Reading →
Grace Next Time, 당신의 선택은?
원글 Author: 벤 호건 Ben Hogan 번역 Interpretation: 장민구 Minku Chang You have a choice to make today. Soon, your life will cross paths with someone who desperately needs you to give them something. It may not make sense at that moment, and it may not even be easy for you to do this for... Continue Reading →
To Those Suffering From Their BEING
In a Korean proverb, there is a saying, “A big pot cannot fit into a small pot.” Surprisingly, this simple Korean proverb has given me a lot of comfort. It has provided me with wisdom to overcome the pain, sorrow, and turmoil that I, as a minority, experienced in the majority society. Furthermore, this experience... Continue Reading →
Faith Beyond Failure
For humans, failure is unavoidable. Failure can come from human limits, mistakes, or even sin. It is the same for Christians. However, there is a big difference regarding failure between those with faith and those without. What makes the difference? It is not that failure happens because it happens to all people. The story of...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7-20 율법의 완성 (2/2)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For truly, I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an iota, not a dot, wi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19...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7-20 율법의 완성 (1/2-영어해설)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For truly, I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an iota, not a dot, wi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19...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6 빛을 비추라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so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ive glory to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In the same way는 마찬가지로 즉, likewise의 의미다.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는 주어가 없는 명령문이다. 물론 의미상의 주어는 ‘너희’ 즉, 2인칭 단수 혹은 복수가 가능한데, 문맥에서 제자들을 향햐 하는 말이므로 2인칭 복수이다. Let은 목적어와 목적보어를 취하는 동사이다. 의미는 ‘목적어’에게 ‘목적보어’를 하도록 시키다 라는 의미다. 그래서 이 문장은, ‘너희의 빛이 다른 사람들 앞에 빛나게 하라’는 의미다. 이렇게 ‘목적어’에게 ‘목적보어’하도록 ‘시킨다’ 혹은 ‘만든다’는 의미를 가진 동사에는 let 외에 have와 make가 있다. 물론 have와 make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다른 의미로 쓰이므로 문장과 문맥을 보고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하도록 시키다’ 혹은 ‘~하게 만들다’의 의미로 사용되는 문장을 예로 들면, Please, have him call me. 그분에게 저에게 전화를 하라고해주세요. Did you have your hair cut? 머리 깎았습니까? Please,... Continue Reading →
An Aspect of Righteousness
No one can go into heaven without proper righteousness, as the Lord clearly says in Matthew 5:20, "For I tell you, unless your righteousness exceed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So then, it is essential to know what proper righteousness is. There is an aspect we...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4-15 너희는 세상의 빛
1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on a hill cannot be hidden. 15 No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asket, but on a stand, and it gives light to all in the house.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기본문장은 you are the light 이고 of the...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13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salt has lost its taste, how shall its saltiness be restored?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under people’s feet. 첫 문장은 세 개의 기본문장이 연결되어 있다. 두번째 문장과 세번째 문장은 if 접속사로 연결되어 있다. Has lost는...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1-12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자
5:11 “Blessed are you when others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and utter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falsely on my account. 12 Rejoice and be glad, for your reward is great in heaven, for so they persecuted the prophets who were before you. Blessed are you when others revile you and persecute you...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10 핍박을 받는 자
5:10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Who are persecuted는 관계대명사 절로서 선행사 those를 수식한다. 앞서 본 바와 같이, 관계대명사절도 절이므로 그 안에 기본 문장이 있다. 관계대명사가 이끄는 문장인 관계대명사절과 주된 문장은 관계대명사로 연결된다. 관계대명사가 접속사와 같은 역할을 한다. 관계대명사가 접속사와 다른 점은 관계대명사는 관계대명사절의... Continue Reading →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sons of God. Peacemakers는 화평을 만드는 자들이란 의미다. 그들이 복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불리워진다는 것은 인정받는다는 의미다. 이 인정은 그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에게서도 받겠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이다. They shall be called sons of God. 이 문장은 수동태 문장이다. 이 문장의 능동태 문장은 무엇일까? Sons of God은 능동태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이를 보기 위해 능동태 문장을 God을 주어로 해서 만들어 보면, God will call them sons of God. 제3자의 의지를 나타내는 shall을 주어의 의지를 나타내는 will로 바꾸고, 수동태의 주어 they는 능동문에서는 call이라는 타동사의 목적어이므로 them이 된다. 그러면 sons of God은 이 문장에서 무엇인가? 목적어 them에 대해 보충해서 설명을 주는 보어이다. 이런 보어를 목적어를 보충설명해 준다고 해서 목적격 보어라고 한다.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격 보어로 이루어진 문장을 흔히 5형식 문장이라고 한다. 이 5형식 문장을 수동태로 만들때, 목적어는 주어로 되고 주어는 by와 함께 행위자를 나타내도록 해 주면 된다. 그런데, 목적격 보어는? 이 경우에는 그대로 써 주면 된다. 목적격 보어를 동사로 취하는 동사들, 예를 들면, 지각동사나 사역동사 등이 있는데, 이들의 수동태는 굳이 호기심 이상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같다. 쓸 일도 거의 없거니와 앞서 말한대로 쓰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왜 화평을 이루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한 것일까? 먼저, 이 세상 사는 동안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인정을 받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흔히 누구누구의 자녀야 라고 하는 것은, 그의 영광 혹은 수치의 원인을 그 부모로부터 찾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영광인 경우는 그 부모가 영광을 받을 만한 사람들이라고 인정해 줌으로서 그 자녀에게도 더욱 영광을 주는 것이고, 수치인 경우에는 그 반대로 더욱 수치를 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부모의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는 우리 격언은 이런 심리적 배경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어법은 부모가 영광스러운 사람들인가 수치스러운 사람들인가가 이미 알려져 있는 경우에 사용된다. 그 부모에 대해 전혀 알려지지 않은 경우에 이런 말은 뜸금없게 느껴진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에게 알려진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고, 나아가 구세주이시다. 어떤 사람이 그 하나님의 자녀라고 인정을 받는 것이 얼마만한 영광으로 여겨졌을 지를 생각해 보라. 즉, 하나님의 자녀라 인정을 받는 것은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어떤 영광보다도 더 영광스러운 것이다. 우주만물 중에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낳으신 아들의 영광을 보면 이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요한복음 1:14 참조).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화를 내기 시작한 이유들 중에 하나가 바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18). 화평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길래 화평을 이루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영광을 주신다는 것인가? 먼저, 사람들 사이에 화평을 이루는 것을 두고 생각해 보자. 우리 주변에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서로 갈등 중에 있는 사람들을 화해시키고 화합하게 하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가? 사람들 사이에 화평을 이루기 위해 쓰는 마음이 얼마나 귀중한가? 나아가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경우,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과 화평을 이루기 위해 의도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가? 심지어, 자존심을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까지도 희생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은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가? ‘우리 그룹에 이런 사람들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가? 그런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만큼 귀중하다. 오죽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받는 영광을 주시겠는가?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한 사람을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하는 것은 …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이 어려운 일이고, 가치 있는 일이다. 이 화평의 일을 위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기도 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 화평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의 온 삶을 하나님께 바치고, 단 한 영혼이라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사람들로부터 오는 모진 고난과 수난을 감내했다. 사도 바울이 받은 수난을 묘사한 고린도후서의 글은 언제나 코끗이 찡해옴이 없이 읽을 수 없다 (고린도후서 6:3-10, 11:23-33). 이 고난에 찬 삶으로 사도 바울을 부르신 것은 바로 주님이시고 그 주님이 그토록 사랑하는 당신의 사도가 참혹한 고난 가운데 살게 하신 이유는,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와 같이 구원받은 사람들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조: 로마서 10:14-15; 고린도후서 5:18-20).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갈망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은 그런 하나님의 종들에게 어떤 영광스러운 호칭인들 아끼시겠는가? 영광 중에 최고의 영광,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하는 영광이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