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ose Who Got Hurt By Churches

Recently I met two young men and had great conversations. Through the conversations I got to know that one of them got a deep hurt from a church to which he belonged as he was a college student and the other got disappointed by bad behaviors of the church-goers since he was an elementary student....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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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대로는 안 된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정치구호가 아니다. 교회에 대한 한탄의 말이다. 이제 더 이상 현실의 기독교는 성경이 가르치는 기독교가 아니다. 이는 교회다니는 사람이건,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건, 심지어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하는 생각이 되었다. 기독교가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닌 것은 당연히 대부분의 ‘교회’들이 성경이 말하는 교회 즉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Continue Reading →

한가지가 부족하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경우는 흔하지 않다. 우리 인생사가 대부분 그렇다. 무언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느 한가지가 부족하다고 해서 문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어떤 것은 그것이 없으면 다른 수많은 것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그런 것이 있다. 마치 소금의 짠맛이 그와 같다. 소금의 결정, 색깔, 냄새, 물에 녹는... Continue Reading →

소셜 교회와 참된 교회

아틀란타에서 목회를 시작한 지 거의 3년이 되어 간다. 그간에 한국 교회와 교인들에 대해 깨달은 것이 있다. 하나는, 이민자들에게는 큰 교회들과 같은 소셜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정보를 교환하고, 친구를 사귀고, 비즈니스를 홍보하고 등등 이민자의 삶에 매우 필요한 것들이 소셜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는 교회들에서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가지 깨달은 것은, 안타깝게도 그런 교회들에서 구원을 발견하거나,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그게 교회가?”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고 그리로 가는 길은 험해서 사람들이 많이 그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하길래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그런 ‘교회’에 다니고 있는 걸까? 혹시 그런 ‘교회’들에 다니는 사람들이 들어간 문과 가는 길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원의 문과 길이 아닌 것은 아닐까? 만일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되지?’ ‘나는 구원을 받았나?’ ‘구원의 길로 가고 있는가?’... Continue Reading →

교회에서 구원을 찾지 말라

소셜클럽, 인맥쌓는 곳, 마케팅의 장, 대중집회장, 음악 콘서트장, 장기자랑 무대, 자아실현의 장, 봉사활동, 자녀 배우자 찾는 곳, 한글 학교, 노인회관 혹은 복지센터 등등. 이민 사회에서 한국 교회들에 대한 묘사다.  이민 '교회'의 실상 처음 비행기에서 내려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민자들을 그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주는 곳. 낯설기만 한 미국에서 친구를 사귀고 이웃을 맺는 곳. 사업을... Continue Reading →

Smile on the brink of a deep cliff

Bright shining innocent smile is the face of peace in mind. Feeling insecurity, uneasiness, or frustration, or hiding wickedness, resentment, or apathy, it is impossible to get such smile on the face. Even with these in heart one may make a smile on the face, but it is not beautiful smile, mi-so. It is ssuk-so,... Continue Reading →

A Father’s Death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villain. His father was worrying about his way of life and wished so badly that his son should repent to become a good man. During the days, finally he crossed the bridge that he would not be able to cross back—He murdered. Father was so sad but he... Continue Reading →

삶의 기초–말씀을 행함

요즘 교회들이 놓치거나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는 중요한 성경의 가르침들이 적지 않다. 많은 세상적 교회들이 위선적이라고 비판을 받는 이유다. 그중 중요한 하나가 행함에 관한 것이다. 성경에 있지도 않은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을 지어내어 거짓으로 가르치다 보니, 행함에 관한 최소한의 관심조차도 잃어버린 탓이다. 적반하장격으로, 그들은 행위를 구원과 연결시키기만 해도 ‘이단’이라 정죄한다. 만일 그들 말이 맞다면, 이 글을 읽은... Continue Reading →

Sarah’s Prayer

Sarah, a hygienist, told me this great story as I was waiting for the treatment in Dr. John’s office. She was anxious for the application of the new job in Dr. John’s dental office. She was commuting to her current job as a teacher for several years. She got the job as she couldn’t find... Continue Reading →

Ji-hyun’s Interview

It was 2014 that I met Ji-hyun. I was a graduate assistant tutoring ESL students for writing at UM. I was taking the course waiting for the approval of the religious worker visa. So, I was going to school and working as a minister at the same time. My ministry was, as always, evangelizing Korean... Continue Reading →

To New Brothers

This article was written on 2/20/2017 to a several friends, some of whom were recently baptized and others were attending our worship. This morning I miss them. I put this writing on this blog so that any one who may read this be encouraged. God wants all to be saved and He gave His only... Continue Reading →

인생의 목적

사람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삶이 달라진다. 인생의 목적은 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가치관)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세상’에서의 성공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살 것이다. 즉, 돈이 인생을 안락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버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을 것이고, 그... Continue Reading →

Watering Like God

As we gave away the school supplies, I was proud of brothers and sisters for they were doing it with pure and gentle heart as the Father would do. What we give or relate to people is important but it has to be through the godly spirit. What is related to a person could be... Continue Reading →

순결한 신부인가?

순결하지 않은 신부를 맞기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시리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신부인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들은 순결한 신부인가?

개 돼지에게 주지말라

성경에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들이 가끔 있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는 마태복음 7장6절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문맥을 통해서 보면 이해하지 못할 말씀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상고하고 그에 담긴 의미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 보기를 바랍니다. 사람에게 가장 거룩한 것은 무엇일까요? 몸? 재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Continue Reading →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었었다. 심지어 그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악마로 몰아 죽이는 잔혹사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믿는 사람은 없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었다. 그것도 이제 그렇게 믿는 사람은 없다. 초등학교 때 많은 친구들이 북한 사람들을 그릴 때 머리에 뿔을 빼놓지 않았었다. 그저 웃을 일이 돼 버린지 오래다. 이런 것 들뿐 아니다. 이전에 확고하게... Continue Reading →

“머리검은 짐승”

할머니 젊을 때부터 해오던 식당이 있었다. 할머니의 손맛과 오랜 노고를 통해 얻은 소박한 비법 덕분에 인근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단다. 동네에선 제법 큰 편이어서 주방에서 돕는 사람도 몇 있었다. 나이가 드신 후에도 할머니는 주방에서 일을 쉬지 않으셨고, 할아버지는 카운터를 떠나지 않으셨단다. 할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두 딸이 식당을 맡아서 하게 되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마자 가족처럼 일하던... Continue Reading →

인생을 사는 힘

“사람은 얼마나 강할 수 있을까?” 가끔 이 질문이 머리에 맴돈다. 살다가 갑자기 맞닥뜨린 시련과 충격을 감당치 못하고 ‘정신줄을 놓아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그 질문을 다시 한 번 귓가에 메아리치게 한다. 정신줄이 아니라 아예 ‘생명줄을 놓아 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는 없던가? 그나마 정신줄이나 생명줄을 놓지 않고 살아가기는 하지만,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악에 바치어 사는 사람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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