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fference in Spirit

Being holy is being different in terms of righteousness in God. As we evangelize non-believers, we are to be recognized as different as we are to be holy in Christ. What should it be, then, that makes us ultimately different from worldly people, religious or not? “Speaking the truth” (Eph. 4:15) is a significant part...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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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없다

어느 왕국의 왕이 그 나라 모든 박사들을 모아 젊은이들에게 줄 가장 중요한 교훈을 찾으라고 했단다. 그것이, “세상에 공짜 없다"였단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늘 느끼는 것이 ‘미국에는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마트나 어디에 가도 공짜로 뭘 주는 경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Lambert Cafe라는 미국 남부에서 알려진 식당은 식사를 하고 있는 손님들에게 따끈따끈한 빵을 던져주는데, 그 공짜... Continue Reading →

The Rule of Triangle

A Korean saying says, “Words in the day are heard by birds and words at night, by rats.” It points out, I think, that there is no secret in the world. This is a thing that we have to keep in mind in doing evangelism also. I coined this wisdom as the Rule of Triangle.... Continue Reading →

당신의 선택은?

잔뜩 긴장한 기색—커피숍으로 들어오는 그분들의 표정에서 내가 느낀 것이다. 새로 개설한 프리 영어강의를 수강신청한 한 가족과의 첫 만남이었다. 개강 전에 그분들이 원하는 것과 그들의 수준을 알아 보기 위해 하는 면담이었다. 한국에서 온 지 한달 여 되었단다. 내가 한시간 남짓 그 남편분과 얘기를 나누는 동안, 내 아내가 그분의 부인에게 들은 말로는, 미국에 가면 한국 사람들을 조심하라는... Continue Reading →

Evangelism by difference

As I began evangelism in Atlanta, many people tried to help me by suggesting their ideas for effective evangelism. Some of them were suggesting distributing flyers, brochures, or business cards; others, making programs and advertising them on media and internet. I am attempting most of them, to see what would work for me. However, the... Continue Reading →

정말, 신난다

아틀란타같은 곳에서 살게 되다니, 정말 신난다. 아틀란타는 다양한 인종, 민족, 문화,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글로벌 도시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큰 어느 도시든 마찬가지겠지만, 그리 크지 않은 크기의 도시에 이렇듯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니, 내가 사는 네이버후드 조차 글로벌 월드다. 내가 살고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에서만도 인도인, 중국인, 한국인, 흑인, 백인, 베트남인 등등을 매일 볼... Continue Reading →

무릎을 꿇자, 그 앞에

<이 글은 2-3주 전 인생의 힘든 시련 속에서 믿음의 단련을 받고 있는 분과 그 가족에게 보낸 편지를 정리한 것이다. 그 가족은 이제 믿음으로 사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 2004년 사업 초기였다. S핸드폰 쪽에 주로 납품을 하고 있었는데 L사 쪽에서도 일을 같이하고 싶어 했다. 살짝 욕심에 동해 마침내 시작을 했는데 S사쪽 경쟁업체 사장 한 사람이 S사에 알리는... Continue Reading →

아버지와 아들 2

우리 자신의 사춘기를 닮은 아이들을 갖게 되었을 때 우리의 아버지들은 이미 연로하셨고 힘도 기억도 쇄잔해졌다. 어떤 아버지들은 힘을 쓰기는 커녕 말수도 줄어들고 연약한 노인이 되고 말았다. 자신들의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자신들에게 마치 위대한 지도자 처럼 말하곤 했던 아버지가 그렇게 된 것이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허무하기도 하다. 내가 그렇게 두려워 하고, 나를 그렇게 확신있게 가르치고... Continue Reading →

아버지와 아들

몇 년 전 김진호라는 가수가 자전적 자작곡인 ‘가족사진’이라는 노래를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그 노래를 듣던 수많은 사람들이 눈가를 훔쳤다는 것. 나도 울었다. 그 가사가 어쩌면 그리도 나와 우리 아버지의 관계를 잘 나타내어 주던지. “… 어른이 되어서 현실에 던져진 나는 철이없는 아들이 되어서 이곳저곳에서 깨지고 또 일어서다 외로운 어느날 꺼내본 사진속 아빠를 닮아있네 ….”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 말하면서... Continue Reading →

매뉴얼

처음 시작한 사업이 S핸드폰 플라스틱 케이스 내부에 전자파차단 코팅을 하는 제조업이었다. 하루에 수만개의 제품을 자동화된 페인팅 로봇들로 코팅 처리한다. 코팅한 후에 건조, 전도성 검사, 흠집 검사 등을 거쳐 포장을 해서 삼성에 납품을 한다. 컴퓨터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페인팅 로봇이 가장 중요한 설비였다. 그 로봇이 한 대에 4천만원이나 하다보니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없어서 한 대라도 고장날라치면... Continue Reading →

나무농사

오늘 아틀란타에서 한국의 농촌에서처럼 농사를 지으시는 어떤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왔다. 심지어 한국의 경운기, 일명 딸딸이를 들여오셔서 사용하신다. 재미있는 것은 당뇨에도 불구하고 고된 노동의 노고를 잊기 위해 겉담배를 피우시는데, 존 웨인이 어느 서부영화에서 물었음직한 두툼한 시가라는 사실이다. 인심은 어찌 그리 좋으신지, 힘들게 가꾸신 채소를 50리터짜리 쓰레기 봉투에 한가득 담아서 10불에 주신다. 하나님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Continue Reading →

Doing the Will of God

2007 was my first year in Bible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I heard a professor say that the “doing the will of my Father” in Matthew 7:21 is to be baptized in the mode of immersion, absolutely in the name of Jesus. It was kind of eye-opening teaching for me. I was so impressed... Continue Reading →

눈뜬 소경

처음 사업을 시작한 곳이 경남 창원이었다. 창원대로 가로수가 벚꽃이어서 봄이면 장관이다. 한마디로 꽃길이다. 사업을 시작한 게 4월 초순이었다. 제조업인지라 많은 설비를 해야 했고, 많은 인력을 고용해야 했다. 제조업은 처음이라서 공장을 얻는 것부터, 기술자를 고용하는 것, 그리고 생산관리를 하는 것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워가야만 했다. 여간한 스트레스가 아니었다. 그러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돈문제다. 월급날이나 대금 기일은... Continue Reading →

바느질의 교훈

“바늘 허리에 실 묶어서 못 쓴다.” 정겨운 우리 속담(proverb)의 하나이다. 바늘이란 놈은 귀가 있는데 반드시 그 귀에 실을 꿰어야 그 목적인 바느질을 할 수 있다는 간단한 바느질의 원리에 기초한 속담이다. 바느질이란 것이 흔하고, 그 원리가 간단해서 이해하기도 쉬운 속담이다. 그러나 그 말이 주는 교훈은 매우 깊다. 무엇이든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그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Continue Reading →

To Be As Fruitful As Bees

Do you know how much pollens the honey bees in a hive carry per year? About 60 pounds! Then, how much value the honey bee makes per year by pollination? Billions of dollars! The honey bee is so fruitful. How can it be? Is there anything we may learn from them as Proverbs teaches some... Continue Reading →

바키 이야기

그가 친구에게 온 것은 그가 결혼을 했을 때였단다. 그는 네살이었는데, 태어나면서부터 친구의 아내와 같이 살아서 다른 사람과는 단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었단다. 친구는 사실 개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었지만, 아내의 아이와 같은 강아지였는지라 그 공포를 견디는 정도가 아니라 그와 친해지기 위해 같이 놀고, 산책하고, 또 일처리도 해 주곤 했단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 그... Continue Reading →

“I have no American friends.”

They know it who’ve evangelized a lot in cross-cultural and international settings: Americans have an advantage in evangelism toward people who are not Americans. Why is that so? Then, why am I in an American church? How can we boost evangelism fully using the advantage? The general American advantage comes from many things that they... Continue Reading →

무엇으로 구원받으셨나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을 많이 인용한다. 에베소서 2장8절이다. 분명히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것이다. 또 복음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많이 말한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8절에 있는 표현이고 로마서 2장8절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요한복음 3:16) 표현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에 대해서 말할 때 아주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다. 하지만 그 말들은 한 사람이 구체적으로... Continue Reading →

Receive Jesus! Yes, But How?

As we talk to people about conversion, it is not rare to hear the expression “I received Jesus.” It became a common expression in the religious world. ‘To receive Jesus’ is found, for instance, in John 1:11-12. So it must be right. Man has to receive Jesus to be saved and to become a child... Continue Reading →

브라더 디튼의 기억

크리스챤은 사람을 어떻게 믿고 사랑해야 할까? 상대방이 나를 배신하면 나도 배신해야 하나? 상대방이 내게 손해를 끼치면 어찌해야 하나? 미국인 형제의 미담이 이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것 같아 소개한다. 그를 만난 것은 약 9년 전이다. 미국에 오기 한 2년 전에, 처음부터 뻐드렁니였던 어금니 하나가 나이가 들면서 칫솔이 잘 닿지 않는 저 깊은 곳에서 문제를...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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